Share

cover art for 우리가 어릴 때 알던 그 날씨가 아니다(시즌1 마지막회)

당신의 기후보좌관

우리가 어릴 때 알던 그 날씨가 아니다(시즌1 마지막회)

Season 1, Ep. 21

투모로우 영화가 생각나는 북극 한파가 북반구를 강타 중. 기후보좌관과 하리가 완주, 제주에서 실감한 북극 한파의 위력.

시즌1을 마무리하는 기후보좌관 마지막회

More episodes

View all episodes

  • 20. 시골버스가 탄소 중립이다

    35:04||Season 1, Ep. 20
    스마트한 대중교통이 탄소를 줄인다/ 금융경색도 막고 한전 적자도 줄일 근본 대책은? * 에피소드 이미지의 저작권은 경기도청에 있습니다
  • 19. 밀은 원래 죄가 없다

    35:54||Season 1, Ep. 19
    보약 먹을 때 밀가루 음식 먹지말라고 하고, 밥 대신 빵먹으면 왠지 죄책감이 들지 않나요? 중앙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대륙 등 빵을 주식으로 하는 지역들이 하루 세끼 밥먹는 곳보다 많은데, 왜 우린 밀을 찜찜하게 먹고 있을까요? 글루텐에 대한 오해, 그리고 밀을 유죄로 만든 글리포세이트. 건강한 빵을 먹고 싶은 빵순이 빵돌이 이야기
  • 18. 레고와 마텔은 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을까

    43:50||Season 1, Ep. 18
    거대 완구 기업 레고와 마텔의 기후위기 대응법/ 놀이터 바닥을 다시 살펴 보세요/ 에너지 패러다임 못 바꾸면 금융 경색 온다 - 한전채 무한 발행과 에너지 전환/ 기온 급강하로 다가온 기후 변화
  • 17. 발명가는 몰랐다. 비닐봉지가 한 번 쓰고 버려질 줄은

    38:01||Season 1, Ep. 17
    비닐봉투 정책, 예측가능성이 중요하다/ 합의 전엔 폐막 없다!  개도국 손실과 피해 기금 합의 끌어낸 COP27/ 역사적 가뭄 앞에 겨울 산불 두려운 한반도
  • 16. 만수르를 넘는 빈살만의 스케일, 그린 사우디 이니셔티브

    44:40||Season 1, Ep. 16
    중동에 나무 500억 그루 심어 녹색 복원 꿈꾸는 사우디 왕세자. 스마트시티 네옴 프로젝트는 거대한 그린 프로젝트/ 지자체들의 재기 넘치는 낙엽 활용 
  • 15. 축구만 월드컵하나? 기후도 월드컵 있다

    43:43||Season 1, Ep. 15
    기후 월드컵, 이집트 휴양도시 '샤름엘셰이크'에서 개막/ 앞으로 충전기는 C타입 하나만...배경은 친환경과 유럽-미국 관계/ 기후 위기 대응을 촉구하는 기발한 그림엽서
  • 14. 미세 플라스틱 특집, 세탁기에서 K팝까지

    47:44||Season 1, Ep. 14
    미세플라스틱이 세탁기 표준을 바꾼다/ 프랑스 생수 78% 미세플라스틱 검출...에비앙부터 어린이 생수까지/ K-팝이 지구를 위해 할 일
  • 13. 늦어지는 가을 단풍에 이런 뜻이!

    40:14||Season 1, Ep. 13
    언젠가부터 단풍이 늦게 들고 있다는 것, 알아채셨나요? 늦은 단풍과 이른 봄이 나무에게 미치는 영향은 어떤 것일까요?/ 수정같이 맑은 호수에 풍덩, 영화같은 이 장면이 위험할 수 있다면?/ 기후활동가들의 미술관 습격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