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당신의 기후보좌관
늦어지는 가을 단풍에 이런 뜻이!
Season 1, Ep. 13
•
언젠가부터 단풍이 늦게 들고 있다는 것, 알아채셨나요? 늦은 단풍과 이른 봄이 나무에게 미치는 영향은 어떤 것일까요?/ 수정같이 맑은 호수에 풍덩, 영화같은 이 장면이 위험할 수 있다면?/ 기후활동가들의 미술관 습격사건
More episodes
View all episodes

21. 우리가 어릴 때 알던 그 날씨가 아니다(시즌1 마지막회)
30:26||Season 1, Ep. 21투모로우 영화가 생각나는 북극 한파가 북반구를 강타 중. 기후보좌관과 하리가 완주, 제주에서 실감한 북극 한파의 위력.시즌1을 마무리하는 기후보좌관 마지막회
20. 시골버스가 탄소 중립이다
35:04||Season 1, Ep. 20스마트한 대중교통이 탄소를 줄인다/ 금융경색도 막고 한전 적자도 줄일 근본 대책은? * 에피소드 이미지의 저작권은 경기도청에 있습니다
19. 밀은 원래 죄가 없다
35:54||Season 1, Ep. 19보약 먹을 때 밀가루 음식 먹지말라고 하고, 밥 대신 빵먹으면 왠지 죄책감이 들지 않나요? 중앙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대륙 등 빵을 주식으로 하는 지역들이 하루 세끼 밥먹는 곳보다 많은데, 왜 우린 밀을 찜찜하게 먹고 있을까요? 글루텐에 대한 오해, 그리고 밀을 유죄로 만든 글리포세이트. 건강한 빵을 먹고 싶은 빵순이 빵돌이 이야기
18. 레고와 마텔은 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을까
43:50||Season 1, Ep. 18거대 완구 기업 레고와 마텔의 기후위기 대응법/ 놀이터 바닥을 다시 살펴 보세요/ 에너지 패러다임 못 바꾸면 금융 경색 온다 - 한전채 무한 발행과 에너지 전환/ 기온 급강하로 다가온 기후 변화
17. 발명가는 몰랐다. 비닐봉지가 한 번 쓰고 버려질 줄은
38:01||Season 1, Ep. 17비닐봉투 정책, 예측가능성이 중요하다/ 합의 전엔 폐막 없다! 개도국 손실과 피해 기금 합의 끌어낸 COP27/ 역사적 가뭄 앞에 겨울 산불 두려운 한반도
16. 만수르를 넘는 빈살만의 스케일, 그린 사우디 이니셔티브
44:40||Season 1, Ep. 16중동에 나무 500억 그루 심어 녹색 복원 꿈꾸는 사우디 왕세자. 스마트시티 네옴 프로젝트는 거대한 그린 프로젝트/ 지자체들의 재기 넘치는 낙엽 활용
15. 축구만 월드컵하나? 기후도 월드컵 있다
43:43||Season 1, Ep. 15기후 월드컵, 이집트 휴양도시 '샤름엘셰이크'에서 개막/ 앞으로 충전기는 C타입 하나만...배경은 친환경과 유럽-미국 관계/ 기후 위기 대응을 촉구하는 기발한 그림엽서
14. 미세 플라스틱 특집, 세탁기에서 K팝까지
47:44||Season 1, Ep. 14미세플라스틱이 세탁기 표준을 바꾼다/ 프랑스 생수 78% 미세플라스틱 검출...에비앙부터 어린이 생수까지/ K-팝이 지구를 위해 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