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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영광’, 지금은 피해! 북한, 9차 당대회 참가자 선발 난항 [15분 북한 브리핑]

Ep. 5

2026년 2월 12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북한 당국이 이달 하순 개최하기로 한 제9차 당대회 참가자 선발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해 들어 북한 당국은 ‘전기절약’을 부쩍 강조하는 한편 전력 남용 단속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국 국가정보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에 대해 후계 내정 단계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첫 소식 입니다. 


앵커: .북한 당국이 이달 하순 개최하기로 한 제9차 당대회 참가자 선발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국가 생산계획을 모범적으로 수행한 대상을 선발할 계획이었으나, 대부분의 공장과 기업소에서 생산 실적이 저조해 선발 기준을 변경했다는 소식입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앵커: 새해 들어 북한 당국이 ‘전기절약’을 부쩍 강조하는 한편 전력 남용 단속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겨울철을 맞아 전기 부족이 심해진 영향도 있지만 이달 하순 개최될 9차 당대회에 바치는 선물 마련을 위한 ‘증산’과도 관련이 있다는 설명입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작 - RFA 서울 지국026년 2월 12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북한 당국이 이달 하순 개최하기로 한 제9차 당대회 참가자 선발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해 들어 북한 당국은 ‘전기절약’을 부쩍 강조하는 한편 전력 남용 단속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국 국가정보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에 대해 후계 내정 단계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첫 소식 입니다.




앵커: .북한 당국이 이달 하순 개최하기로 한 제9차 당대회 참가자 선발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국가 생산계획을 모범적으로 수행한 대상을 선발할 계획이었으나, 대부분의 공장과 기업소에서 생산 실적이 저조해 선발 기준을 변경했다는 소식입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앵커: 새해 들어 북한 당국이 ‘전기절약’을 부쩍 강조하는 한편 전력 남용 단속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겨울철을 맞아 전기 부족이 심해진 영향도 있지만 이달 하순 개최될 9차 당대회에 바치는 선물 마련을 위한 ‘증산’과도 관련이 있다는 설명입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작 - RFA 서울 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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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러 파병 북한군 전사자, 죽음도 등급 나눈다 [15분 북한 브리핑]

    15:00||Ep. 19
    2026년 4월 2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  북한 당국은 러시아에 파병됐다 숨진 전사자들을 사망 직전 처신에 따라 두 부류로 나눠 대우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한국 군이 북한 잠수함을 탐지해 공격하는 최신 해상작전헬기를 배치했습니다.- 최근 북한이 해안 경계 태세를 강화하면서 일부 해안의 민간 수산 사업소를 군부 소속 수산기지로 교체하고 있습니다. 첫 소식 입니다. 앵커: 러시아에 파병됐다 숨진 전사자들에 대한 북한 당국의 대우가 사망 직전 처신에 따라 2개 부류로 갈린다는 소식입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한국과 미국 육군참모총장이 화상회의를 통해 양국 간 군사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국 군은 북한 잠수함을 탐지해 공격하는 최신 해상작전헬기를 배치했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최근 북한이 해안 경계 태세를 강화하면서 일부 해안 지역 민간 수산 사업소를 군부 소속 수산기지로 변화시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제작 - RFA 서울지국
  • 18. 북한 젊은 여성들 "나도 자동차 갖고 싶다" [15분 북한 브리핑]

    15:00||Ep. 18
    2026년 3월 31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 한국 정부가 유엔인권이사회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개인의 자동차 소유가 가능해진 이후 자가용 승용차에 대한 젊은 여성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년째 지속되는 20x10 지방공업공장 건설에 올해는 병원 등이 추가되면서 주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첫 소식 입니다. 앵커: 정동영 한국 통일부 장관은 한국 정부가 유엔인권이사회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하는 것에 대해 조율을 통해 결정한 것이라며, 평화공존 정책을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최근 북한에서 자가용 차량 소유를 원하는 젊은 여성들이 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북한이 추진하는 지방공업공장 건설이 3년째 지속되는 가운데 올해부터 병원과 종합봉사소 건설이 추가됐습니다. 건설이 진행되는 지역 주민들속에서 불만이 치솟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제작 - rfa 서울지국
  • 17. 중국인 대상 북한여행 예약 시작? 사기 주의보 [15분 북한 브리핑]

    15:00||Ep. 17
    2026년 3월 26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  조중 열차가 양방향 개통됨에 따라 중국 내 여행사들이 북한 관광 상품 광고에 나섰습니다.  - 한국 정부는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평화 공존에 도움이 되지 않는 언사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북한 당국이 각 지방에 현대적 축산 기지를 꾸리는 문제를 제기했지만 각 지방에서는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첫 소식 입니다. 앵커: 중국 단둥, 심양 등지의 여행사들이 3월 말 북한관광이 전격 재개된다고 광고하며 고객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한국 청와대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그런 언사가 평화 공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북한 각 지방에 현대적 축산 기지를 새로 꾸리는 문제가 논의되면서 북한 주민들은 물론 지역 간부들도 자기 지역에 축산 기지가 들어서는 걸 꺼려하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제작-rfa 서울 지국
  • 16.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군 부모까지 동원, “휴전선 부대 자원하라” [15분 북한 브리핑]

    15:00||Ep. 16
    2026년 3월 24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 최근 북한 각지에서 최전연(휴전선) 부대에 자원하는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결의 모임이 열리고 있습니다. - 이재명 한국 대통령은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주재하면서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최근 북한 당국이 환경보호에 좋은 신기술이라며 도로나 철길 주변 비탈면, 강하천 제방 등 다양한 공간에 ‘녹화콘크리트’를 도입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첫 소식 입니다. 앵커: 최근 북한 각지에서 최전연(휴전선) 부대에 자원하는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결의 모임이 열리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의 부모들이 참가해 학생들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한국 대통령은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방위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도 밝혔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최근 북한 당국이 환경보호에 좋은 신기술이라며 도로나 철길 주변 비탈면, 강하천 제방 등 다양한 공간에 ‘녹화콘크리트’를 도입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제작-RFA 서울지국
  • 15. 좋은 건 모두 평양으로... 모양 좋은 나무, 평양으로 보내라? [15분 북한 브리핑]

    14:59||Ep. 15
    2026년 3월 19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 한국 국방부는 북한이 최근 당대회에서 적대적 대남 기조와 핵무력 고도화 노선을 재확인했다며 이에 대한 독자적 억제능력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북한 당국이 식수절을 계기로 평양 화성 지구에 심을 나무뜨기 과제를 각 지방에 하달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 당국은 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주의 신념을 강조하는 사상 학습을 시키고 있지만 현실과는 동떨어졌다는 반응입니다. 첫 소식 입니다. 앵커: 한국 국방부는 북한이 최근 당대회에서 적대적 대남 기조와 핵무력 고도화 노선을 재확인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대한 독자적 억제능력을 구축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북한 당국이 최근 ‘식수절’(3월14일)을 계기로 평양 화성지구에 심을 나무뜨기 과제를 각 지방에 하달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땅이 녹지 않은 산에 올라가 힘들게 나무를 떠야 하는 북부지방에서 주민들이 불만이 많았다는 소식입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최근 북한 당국은 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질 것을 주입하는 사상학습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전합니다.제작 - RFA 서울지국
  • 14. 2년만에 북 반입되는 중국 에너지 3총사 [15분 북한 브리핑]

    15:00||Ep. 14
    2026년 3월 17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 중국 세관의 통관 금지 조치로 반입이 막혔던 중국산 배터리와 발전기 등의 제품이 2년만에 북한으로 반입됐습니다. - 한국 통일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북 대화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를 반드시 성사시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평양 화성지구 새 주택 입주민들이 인프라, 즉 사회기반시설 부족으로 생활상 불편을 겪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첫 소식 입니다. 앵커: 이달 들어 북한에 중국산 배터리와 발전기 제품들이 대거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년간 중국 측 세관의 통관금지 조치로 반입이 막혀 있던 제품들이 이달부터 다시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지적입니다. 북한 내부 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정동영 한국 통일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북 대화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를 반드시 성사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평양 화성지구 새 주택 입주민들이 인프라, 즉 사회기반시설 부족으로 생활상 불편을 겪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요란하게 꾸려진 고급 식당, 상점이 몇 개 있지만 일반 주민이 사용할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이상으로 3월 17일 RFA 뉴스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 13. 북한 여성 노동자가 5살 아들에게 한 약속 [15분 북한 브리핑]

    15:00||Ep. 13
    2026년 3월 12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 이재명 한국 대통령은 주한미군 전력 일부가 중동으로 이동할 가능성에 대해, 한국 군 대북 억지력에 장애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 내부에서는 3.8 국제부녀절을 맞아 각종 경축 행사가 진행됐지만, 중국에 파견된 북한 여성 노동자들은 14시간을 꼬박 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 당국이 며칠 남지 않은 3월 15일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 선거를 앞두고 주민 이동을 통제하고 있습니다.첫 소식 입니다. 앵커: 이재명 한국 대통령은 주한미군 전력 일부가 중동으로 이동할 가능성에 대해, 한국 군 대북 억지력에 장애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북한 내부에서는 3.8 국제부녀절을 맞아 각종 경축 행사가 진행됐지만, 중국에 파견된 북한 여성 노동자들은 그 날에도 기계처럼 일만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련 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북한 당국이 며칠 남지 않은 3월 15일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 선거를 앞두고 주민 이동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제작 - RFA 서울 지국
  • 12. 뜨는 김주애, 지는 김여정 [15분 북한 브리핑]

    15:00||Ep. 12
    2026년 3월 10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 일부 북한 주민들이 지난달 노동당 9차 대회 이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와 여동생 김여정의 지위가 역전됐다고 평가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한국 외교부 장관은 미국의 대이란 공습 등 중동 정세가 북한을 핵무기 없는 대화로 이끌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북한 당국의 대미교양사업에도 불구하고 일부 북한 주민들은 미국에 대한 동경심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첫 소식 입니다. 앵커: 북한 주민들이 지난달 노동당 9차 대회 이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와 여동생 김여정의 지위가 뒤바뀌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딸 주애의 부상을 주목하는 분위기라는 소식입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한국 외교부 장관은 미국의 대이란 공습 등 중동 정세가 북한을 핵무기 없는 대화로 이끌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미국은 이번 군사작전이 북한 핵에 대한 충분한 메시지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최근 북한 당국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미교양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미국 사회를 ‘사람이 살기 어려운 사회’라며 비난하고 있지만, 정작 일부 주민들 속에서는 미국에 대한 동경심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제작- rfa 서울 지국
  • 11. "우리 형편이 이란보다 비참하다" [15분 북한 브리핑]

    14:59||Ep. 11
    2026년 3월 5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 미국의 이란 공습과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 소식을 접한 일부 북한 주민들은 미국이 우리에게도 관심을 보여줬으면하는 기대감을 보였습니다.-시드니 사일러 전 미국 국가정보국 북한담당관은 이란 사태를 보며 김정은 위원장이 과거처럼 ‘무의미한 대화’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북한 당국이 제9차 당대회 이후 간부 기강을 바로잡는다며 주민들 대상 ‘세외부담’ 부과를 금지하는 법 조항까지 제시했습니다.첫 소식 입니다. 앵커: 미국의 이란 공습과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 소식을 접한 일부 북한 주민들이 놀랍다는 반응과 함께 미국이 우리에게도 관심을 보여줬으면하는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격적인 이란 공습으로 중동 정세가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시선은 이제 한반도로 쏠리고 있습니다. 미 국가정보국(DNI) 북한담당관을 지낸 시드니 사일러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고문의 분석을 들어봅니다. 인터뷰에 박재우 기잡니다. 앵커: 북한 당국이 제9차 당대회 이후 간부 기강을 바로잡는다며 주민들 대상 ‘세외부담’ 부과를 금지하는 법 조항까지 제시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제작 - RFA 서울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