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1.0","type":"rich","provider_name":"Acast","provider_url":"https://acast.com","height":250,"width":700,"html":"<iframe src=\"https://embed.acast.com/$/6793c28ede7c597e47860ffb/6a4ba452eea1866eb6b99a9d?\" frameBorder=\"0\" width=\"700\" height=\"250\"></iframe>","title":"북한 집안에서 국제전화 걸 수 있는 사람은? [15분 북한 브리핑] ","thumbnail_width":200,"thumbnail_height":200,"thumbnail_url":"https://open-images.acast.com/shows/6793c28ede7c597e47860ffb/1783341838744-187d76d0-e7d6-4217-98f8-e8e88b8e756b.jpeg?height=200","description":"<p>2026년 7월 2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nbsp;</p><p>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nbsp;</p><p><br></p><p>- 북한 당국이 주민들의 노동력을 동원해 불법 자금을 마련하는 일을 국제사회가 면밀히 감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nbsp;</p><p>- 북한에 거주하는 중국 화교들이 최근 손전화를 이용해 국제통화를 할 수 있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p>- 북한 당국이 주민들에게 탄광 지원을 지시했습니다. 석탄 증산에 필요한 각종 물품을 내라는 건데 계속 지원 과제가 떨어지자 주민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p><p><br></p><p>첫 소식 입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 당국이 주민들의 노동력을 동원해 불법 자금을 마련하는 일련의 과정이 이른바 ‘국제 공급망’에 숨겨져 있으며, 국제사회가 이를 면밀히 감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strong>&nbsp;</strong></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에 거주하는 중국 화교들이 최근 손전화를 이용해 국제통화를 할 수 있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 당국이 주민들에게 탄광 지원을 지시했습니다. 석탄 증산에 필요한 각종 물품을 내라는 건데 계속 지원 과제가 떨어지자 주민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러시아에 파병됐다가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돼 억류 중인 북한군 포로 2명의 자유송환 문제가 국제사회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의 자유 의사를 존중하고 강제송환을 막기 위해 탈북민 단체들이 힘을 모아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오늘은 겨레얼통일연대 대표이자 북한군 자유송환 비상대책위원회 장세율 사무총장을 연결해봅니다. 정영 기자가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nbsp;</p><p><br></p><p>이상으로 7월 2일 RFA 뉴스를 마칩니다.&nbsp;</p><p><br></p><p><br></p>","author_name":"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