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1.0","type":"rich","provider_name":"Acast","provider_url":"https://acast.com","height":250,"width":700,"html":"<iframe src=\"https://embed.acast.com/$/6793c28ede7c597e47860ffb/6a43bcc671668e37067b4328?\" frameBorder=\"0\" width=\"700\" height=\"250\"></iframe>","title":"북한에도 햇반이? [15분 북한 브리핑]","thumbnail_width":200,"thumbnail_height":200,"thumbnail_url":"https://open-images.acast.com/shows/6793c28ede7c597e47860ffb/1782823570738-5064c3b6-66c2-403a-b125-56ae561ff813.jpeg?height=200","description":"<p>2026년 6월 29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nbsp;</p><p>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nbsp;</p><p>- 미국 연방 상원에서 북한인권법 재승인을 위한 법안이 발의됐습니다.</p><p><br></p><p>- 최근 평양에 건설된 러시아 파병 전사자 추모 시설,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이 일반 러시아 단체 관광객들에게 개방됐습니다.&nbsp;</p><p><br></p><p>- 최근 북한 당국이 청년층을 대상으로 ‘강원도 정신’을 내세운 집중 사상학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p><p><br></p><p>첫 소식 입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미국 연방 상원에서 북한인권법 재승인을 위한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미국 북한인권법은 지난 2022년 만료돼 지금까지 4년 가까이 공백 상태로 남아있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strong>앵커: </strong>최근 평양에 건설된 러시아 파병 전사자 추모 시설,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이 일반 러시아 단체 관광객들에게 전격 개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워싱턴에서 자민 앤더슨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최근 북한 당국이 청년층을 대상으로 ‘강원도 정신’을 내세운 집중 사상학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서울에서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strong>앵커: </strong>북한에서도 최근 즉석밥과 즉석국수가 다양한 형태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평양과 주요 도시 상점에서 판매되며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워싱턴에서 정영 기자가 북한의 즉석밥에 대해 알아봤습니다.&nbsp;</p><p><br></p><p>이상으로 6월 29일 RFA 뉴스를 마칩니다.&nbsp;</p><p><br></p><p>제작 - RFA 서울지국</p>","author_name":"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