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1.0","type":"rich","provider_name":"Acast","provider_url":"https://acast.com","height":250,"width":700,"html":"<iframe src=\"https://embed.acast.com/$/6793c28ede7c597e47860ffb/6a3d1cbe6c397667ad76f352?\" frameBorder=\"0\" width=\"700\" height=\"250\"></iframe>","title":"김정은의 '경제 재설계' 현재 스코어? [15분 북한 브리핑] ","thumbnail_width":200,"thumbnail_height":200,"thumbnail_url":"https://open-images.acast.com/shows/6793c28ede7c597e47860ffb/1782389841903-24c8f4cf-9dd8-4694-bb08-f194af7bc341.jpeg?height=200","description":"<p>2026년 6월 25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nbsp;</p><p>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nbsp;</p><p><br></p><p>- 북한 당국이 노동자 급여를 일제히 10배 올리는 조치를 단행했지만, 결국 물가 폭등으로 이어져 당초 의도한 이른바 ‘경제 재설계’가 목적을 이루지 못했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p><p><br></p><p>- 북중 접경지역인 양강도에서 코로나 이후 중단됐던 밀수 재개를 위한 시도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nbsp;</p><p><br></p><p>- 북한 당국이 최근 자가용 차량의 단속을 완화하라는 지시를 일선 교통 안전원들에게 내려 보냈습니다.</p><p><br></p><p>첫 소식 입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 당국이 노동자 급여를 일제히 10배 올리는 조치를 단행했지만, 결국 물가 폭등으로 이어져 당초 의도한 이른바 ‘경제 재설계’가 목적을 이루지 못했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strong>앵커 :</strong> 북중 접경지역인 양강도에서 코로나 이후 중단됐던 밀수 재개를 위한 시도가 활발하다는 소식입니다. 이미 밀수에 성공한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북한 당국이 최근 자가용 차량의 단속을 완화하라는 지시를 일선 교통 안전원들에게 내려 보냈습니다. 왜 그런 건지,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에서 자가용을 소유하는 주민이 최근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북한 국가정보국 산하 무역회사인 ‘아미산’이 외제차 수입과 판매를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워싱턴에서 정영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이상으로 6월 25일 RFA 뉴스를 마칩니다.&nbsp;</p><p><br></p><p>제작-rfa서울지국</p><p><br></p><p><br></p>","author_name":"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