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1.0","type":"rich","provider_name":"Acast","provider_url":"https://acast.com","height":250,"width":700,"html":"<iframe src=\"https://embed.acast.com/$/6793c28ede7c597e47860ffb/6a3aa8debfa92390373e943c?\" frameBorder=\"0\" width=\"700\" height=\"250\"></iframe>","title":"북한 장마당이 오후4시에 문 여는 이유 [15분 북한 브리핑]","thumbnail_width":200,"thumbnail_height":200,"thumbnail_url":"https://open-images.acast.com/shows/6793c28ede7c597e47860ffb/1782229100928-4ba02d3d-751f-4ccd-9a8f-28d089b869a7.jpeg?height=200","description":"<p>2026년 6월 22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nbsp;</p><p>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nbsp;</p><p><br></p><p>- 한국 국방부는 북한 정권과 북한 군이 적이라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p><p>- 북한 당국이 이달 들어 장마당 이용시간을 1시간 늦추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p><p>- 북한군 일부 부대가 병영 꾸리기, 부업 등에 필요한 자금확보를 구실로 사금 채취에 나서고 있습니다.</p><p><br></p><p>첫 소식 입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한국 국방부는 북한 정권과 북한 군이 적이라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백서에서 이 같은 표현이 삭제될 수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한 반박입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strong>&nbsp;</strong></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 당국이 이달 들어 장마당 이용시간을 1시간 늦추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strong>&nbsp;</strong></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군사력 현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북한의 AI 기술 수준은 미국이나 중국에 비해 크게 뒤처져 있지만, 제한된 자원 속에서도 군사적 목적을 지향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워싱턴에서 정영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군 일부 부대들이 병영 꾸리기, 부업 등에 필요한 자금확보를 구실로 사금 채취에 나서고 있습니다. 벌어들인 자금이 간부들의 사적 용도로도 쓰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이상으로 6월 22일 RFA 뉴스를 마칩니다.&nbsp;</p><p><br></p><p>제작 - RFA 서울 지국 </p><p><br></p>","author_name":"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