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1.0","type":"rich","provider_name":"Acast","provider_url":"https://acast.com","height":250,"width":700,"html":"<iframe src=\"https://embed.acast.com/$/6793c28ede7c597e47860ffb/6a31060e6edea1d9ab125fa2?\" frameBorder=\"0\" width=\"700\" height=\"250\"></iframe>","title":"\"결국 먹고 사는 문제\" 북한 사람들 북중정상회담 기대 [15분 북한 브리핑]","thumbnail_width":200,"thumbnail_height":200,"thumbnail_url":"https://open-images.acast.com/shows/6793c28ede7c597e47860ffb/1781597679364-20e2138e-225c-4f33-b221-ae4cc94385b7.jpeg?height=200","description":"<p>2026년 6월 15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nbsp;</p><p>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nbsp;</p><p><br></p><p>- 한국과 미국 양국이 서울에서 핵협의그룹 회의를 열고 북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했습니다.</p><p>-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 최근 북중 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nbsp;</p><p>- 최근 북한 일부 주유소들이 휘발유, 경유를 팔 때 외화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p><br></p><p>첫 소식 입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한미 양국이 서울에서 핵협의그룹 회의를 열고 북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했습니다. 안규백 한국 국방부 장관은 ‘한미 핵·재래식 통합’에 대한 신뢰와 실행력이 더욱 공고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strong>&nbsp;</strong></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 최근 북중 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정일 시대처럼 중국과의 교류가 활발히 이어져 주민 생활이 조금이라도 나아지기를 바란다는 겁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strong>&nbsp;</strong></p><p><br></p><p><strong>앵커:</strong> 최근 북한 일부 주유소들이 휘발유, 경유를 팔 때 외화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거스름돈을 줄 때만 북한 돈이 사용된다는 소식입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strong>&nbsp;</strong></p><p><br></p><p>북한 체제를 떠받치고 있는 엘리트들의 실상을 분석한 신간 『Privileged but Powerless』즉 ‘특권은 있지만 힘은 없는’ 이란 책이 나왔습니다. 평양의 고위 간부들은 일반 주민들과 비교할 수 없는 특권을 누리지만, 정작 북한 사회를 움직이는 실질적인 권력은 없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주장입니다. 이 책의 저자 백지은 씨를 워싱턴에서 정영 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nbsp;&nbsp;</p><p><br></p><p>제작 - rfa 서울지국</p>","author_name":"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