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1.0","type":"rich","provider_name":"Acast","provider_url":"https://acast.com","height":250,"width":700,"html":"<iframe src=\"https://embed.acast.com/$/6793c28ede7c597e47860ffb/6a282a30427484b4a4412849?\" frameBorder=\"0\" width=\"700\" height=\"250\"></iframe>","title":"아이 많이 낳으면 쌀 준다 [15분 북한 브리핑]","thumbnail_width":200,"thumbnail_height":200,"thumbnail_url":"https://open-images.acast.com/shows/6793c28ede7c597e47860ffb/1781017104027-2a5ac6ab-7e30-48d8-ae88-d6124909170c.jpeg?height=200","description":"<p>2026년 6월 4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nbsp;</p><p>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nbsp;</p><p><br></p><p>- 한미 양국이 서울에서 핵추진잠수함과 원자력 등을 논의하는 1차 회의를 마쳤습니다.</p><p>- 최근 북한 당국이 식량배급을 조건으로 여성들에게 아이들을 많이 낳을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p><p>- 물가 폭등으로 생활이 어려워진 북한 지방에서 길거리 음식 장사가 성행하고 있습니다.</p><p><br></p><p>첫 소식 입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한미 양국이 서울에서 핵추진잠수함과 원자력 등을 논의하는 1차 회의를 마쳤습니다. 대표단을 이끈 앨리슨 후커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은 한국 고위당국자들을 잇달아 만났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strong>&nbsp;</strong></p><p><br></p><p><strong>앵커</strong>: 최근 북한 당국이 식량배급을 조건으로 여성들에게 다출산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물가 폭등으로 생활이 어려워진 북한 지방에서 길거리 음식 장사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과거 안정된 수입으로 생활을 하던 주민들도 밤 늦게까지 길거리 음식 장사에 나서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 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제작 - RFA 서울 지국</p><p><br></p>","author_name":"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