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1.0","type":"rich","provider_name":"Acast","provider_url":"https://acast.com","height":250,"width":700,"html":"<iframe src=\"https://embed.acast.com/$/6793c28ede7c597e47860ffb/6a215eb1be8560e74b120c7b?\" frameBorder=\"0\" width=\"700\" height=\"250\"></iframe>","title":"\"돈 없어 팔아요\" 포상으로 받은 관광 초대권 [15분 북한 브리핑]","thumbnail_width":200,"thumbnail_height":200,"thumbnail_url":"https://open-images.acast.com/shows/6793c28ede7c597e47860ffb/1780571718065-6957e4fd-2e4b-4b7b-ba06-6245ae7f21f8.jpeg?height=200","description":"<p>2026년 6월 1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nbsp;</p><p>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nbsp;</p><p><br></p><p>- 최근 북한을 방문한 싱가포르 외교부 장관은 북한이 아직 한국, 미국과 대화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평가했습니다.&nbsp;</p><p>- 북한 당국이 생산 성과가 높은 노동자들에게 국내 관광초대권을 나눠줬지만, 여유가 없는 이들은 초대권을 팔아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nbsp;</p><p>-북한 일부 농촌에서 식량이 떨어져 일하러 나오지 않는 농민이 늘고 있습니다.&nbsp;</p><p><br></p><p>첫 소식 입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최근 북한을 방문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부 장관이 북한은 아직 한국, 미국과 대화할 준비가 돼 있지 않았다는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p><p>&nbsp;</p><p><strong>앵커:</strong> 북한 당국이 충성심과 생산 성과가 높은 노동자들에게 국내 관광초대권을 나눠줬지만, 돈 없는 주민들은 초대권을 팔아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 일부 농촌에서 식량이 떨어져 일하러 나오지 않는 농민이 많다는 소식입니다. 일부 농민들은 고리대 식량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p><p><br></p><p>제작-RFA 서울지국</p>","author_name":"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