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1.0","type":"rich","provider_name":"Acast","provider_url":"https://acast.com","height":250,"width":700,"html":"<iframe src=\"https://embed.acast.com/$/6793c28ede7c597e47860ffb/6a1db949626f8869c3a40516?\" frameBorder=\"0\" width=\"700\" height=\"250\"></iframe>","title":"남한 영화 보면 처형? 대신 외국 영화 USB 판매 [15분 북한 브리핑]","thumbnail_width":200,"thumbnail_height":200,"thumbnail_url":"https://open-images.acast.com/shows/6793c28ede7c597e47860ffb/1780332720951-4158a0d5-c287-4214-8f2f-77232ca35a96.jpeg?height=200","description":"<p>2026년 5월 28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nbsp;</p><p>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nbsp;</p><p><br></p><p>-미국과 일본, 인도, 호주(오스트랄리아) 외교장관이 회의를 열고 북한의 미사일과 대랑살상무기 개발을 규탄했습니다.</p><p><br></p><p>- 최근 북한 당국이 외국영화가 담긴 USB 메모리를 공식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p><br></p><p>-지방 발전을 추진하고 있는 북한 당국이 오래된 지방공장 개건, 보수를 위해 목재 채벌(벌채)을 허용하고 있습니다.</p><p><br></p><p>첫 소식 입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미국과 일본, 인도, 호주(오스트랄리아) 외교장관이 회의를 열고 북한의 미사일과 대랑살상무기 개발을 규탄했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최근 북한 당국이 외국영화가 담긴 USB 메모리를 공식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주민들은 당국이 한국 영화에 대한 관심을 돌리는 한편 돈벌이에 나섰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strong>&nbsp;</strong></p><p><br></p><p><strong>앵커:</strong> 지방 발전을 추진하고 있는 북한 당국이 오래된 지방공장 개건, 보수를 위해 목재 채벌(벌채)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당국이 산림황폐화를 조장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제작 - RFA 서울지국</p>","author_name":"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