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1.0","type":"rich","provider_name":"Acast","provider_url":"https://acast.com","height":250,"width":700,"html":"<iframe src=\"https://embed.acast.com/$/6793c28ede7c597e47860ffb/6a147363b9ac1c860c5236d9?\" frameBorder=\"0\" width=\"700\" height=\"250\"></iframe>","title":"북한 역대 최장 6개월 농촌 동원령, 왜? [15분 북한 브리핑] ","thumbnail_width":200,"thumbnail_height":200,"thumbnail_url":"https://open-images.acast.com/shows/6793c28ede7c597e47860ffb/1779725021038-38e38589-1632-4919-ad93-9d2b015a22a3.jpeg?height=200","description":"<p>2026년 5월 21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nbsp;</p><p>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nbsp;</p><p><br></p><p>-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을 방문할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한국 정부는 중국이 한반도 문제에 건설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했습니다.</p><p>-북한 당국이 농촌지원 ‘총동원령’을 최장 6개월 간 발령하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p><p>-북한에서 전력공급과 관리를 담당하는 지역 송배전소가 낡고 고장난 동네 변압기 수리, 교체 비용을 주민들에게 부과하고 있습니다.</p><p><br></p><p>첫 소식 입니다.&nbsp;</p><p><br></p><p><strong>앵커: </strong>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을 방문할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한국 정부는 동향을 지켜보고 있다며 중국이 한반도 문제에 건설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했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 당국이 농촌지원 ‘총동원령’을 최장 6개월 간 발령하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에서 전력공급과 관리를 담당하는 지역 송배전소에 주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송배전소가 낡고 고장난 동네 변압기 수리, 교체 비용을 주민들에게 부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제작 - RFA 서울지국</p>","author_name":"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