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1.0","type":"rich","provider_name":"Acast","provider_url":"https://acast.com","height":250,"width":700,"html":"<iframe src=\"https://embed.acast.com/$/6793c28ede7c597e47860ffb/6a1472b66ee822cbfb93aa56?\" frameBorder=\"0\" width=\"700\" height=\"250\"></iframe>","title":"손가락이 없어도, 초고도 근시도 입대 대상자 [15분 북한 브리핑] ","thumbnail_width":200,"thumbnail_height":200,"thumbnail_url":"https://open-images.acast.com/shows/6793c28ede7c597e47860ffb/1779724864486-2bd2ecb5-562a-43db-9e22-cb73d75de383.jpeg?height=200","description":"<p>2026년 5월 18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nbsp;</p><p>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nbsp;</p><p><br></p><p>-미국 백악관은 미중 정상이 북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p><p>-한국 내 전문가들은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문제가 후순위로 밀렸을 것이란 진단을 내놓았습니다.</p><p>-북한 일부 지역에서 ‘건설여단’이 설립 취지와 무색하게 간부 집수리 등 사적으로 동원되고 있어 주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습니다.</p><p><br></p><p>첫 소식 입니다.&nbsp;</p><p><br></p><p><br></p><p><strong>앵커:</stron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일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한국 내 전문가들은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문제가 후순위로 밀렸을 것이란 진단을 내놓았습니다. 양국이 무역과 중동 사태 등에 논의를 집중했을 것이란 분석입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 일부 지역에서 ‘건설여단’이 설립 취지와 무색하게 간부 집수리 등 사적으로 동원되고 있어 주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습니다. 지역 ‘건설여단’의 기술력과 장비도 부족해 농촌주택 건설을 전적으로 맡기엔 역부족이란 지적입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strong>앵커: </strong>북한 당국이 병력 부족 사태에 직면하면서 최근 초모생(군 입대 대상)들의 입대 기준을 완화해 시력이 낮아도 무조건 합격시키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제작 - RFA 서울지국 </p><p><br></p>","author_name":"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