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1.0","type":"rich","provider_name":"Acast","provider_url":"https://acast.com","height":250,"width":700,"html":"<iframe src=\"https://embed.acast.com/$/6793c28ede7c597e47860ffb/6a06cd3ca8fad4c1be0014fb?\" frameBorder=\"0\" width=\"700\" height=\"250\"></iframe>","title":"미중정상회담 앞두고 북한 무역일꾼들이 긴장하는 이유? [15분 북한 브리핑]","thumbnail_width":200,"thumbnail_height":200,"thumbnail_url":"https://open-images.acast.com/shows/6793c28ede7c597e47860ffb/1778830639676-ba513327-5bd4-4197-afd2-1c79d3b909d1.jpeg?height=200","description":"<p>2026년 5월 14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nbsp;</p><p>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nbsp;</p><p><br></p><p>-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만났습니다. 양 정상은 두 시간 넘는 회담을 가졌습니다. </p><p><br></p><p>-14일 열린 미·중 정상회담과 관련해 중국에 파견된 북한 무역일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p><p><br></p><p>-북한 당국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김정은의 치적으로 인정되는 국산 학용품 애용을 독려하고 있습니다.</p><p><br></p><p>첫 소식 입니다.&nbsp;</p><p><br></p><p><strong>앵커: </strong>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만났습니다. 양 정상은 두 시간 넘는 회담을 가졌고,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이 훌륭했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strong>앵커</strong>: 14일 열린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간의 미·중 정상회담과 관련해 중국에 파견된 북한 무역일꾼들과 주재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관련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 당국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김정은의 치적으로 인정되는 국산 학용품 애용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국산 학용품이 수요를 충족시키기엔 역부족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제작 - rfa 서울지국 </p><p><br></p>","author_name":"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