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1.0","type":"rich","provider_name":"Acast","provider_url":"https://acast.com","height":250,"width":700,"html":"<iframe src=\"https://embed.acast.com/$/6793c28ede7c597e47860ffb/6a045f318ef936897372a672?\" frameBorder=\"0\" width=\"700\" height=\"250\"></iframe>","title":"북한의 2인자 조용원을 아십니까? 주목받는 조용원의 정치술 [15분 북한 브리핑]","thumbnail_width":200,"thumbnail_height":200,"thumbnail_url":"https://open-images.acast.com/shows/6793c28ede7c597e47860ffb/1778671322676-51b161dd-79e4-4208-9b48-e806effb955e.jpeg?height=200","description":"<p>2026년 5월 11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nbsp;</p><p>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nbsp;</p><p><br></p><p>-북한이 서울을 사정권에 둔 신형 자주포를 남쪽 국경에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p><p>-북한 김정은 위원장 다음가는 권력을 차지했던 조용원이 한직이라 할 수 있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자리로 옮겨간 데 대해 북한 간부들과 주민들이 몹시 의아해하고 있습니다.</p><p>-최근 북한 당국이 각 도 기관과 기업소에 간석지(간척지)를 개발해 식량 문제를 해결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nbsp;</p><p><br></p><p>첫 소식 입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이 서울을 사정권에 둔 신형 자주포를 남쪽 국경에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남 공격 수단을 다양화하는 한편, ‘두 국가’ 기조에 힘을 실으려는 의도란 분석이 나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strong>&nbsp;</strong></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 김정은 위원장 다음가는 권력을 차지했던 조용원이 한직이라 할 수 있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자리로 옮겨간 데 대해 북한 간부들과 주민들이 몹시 의아해하고 있습니다. 아주 영리하다는 평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최근 북한 당국이 각 도 기관과 기업소에 간석지(간척지)를 개발해 식량 문제를 해결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제작 - rfa서울지국</p><p><br></p><p><br></p>","author_name":"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