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1.0","type":"rich","provider_name":"Acast","provider_url":"https://acast.com","height":250,"width":700,"html":"<iframe src=\"https://embed.acast.com/$/6793c28ede7c597e47860ffb/69fdb7a444cb786b379115cf?\" frameBorder=\"0\" width=\"700\" height=\"250\"></iframe>","title":"북한 노동자, 이번엔 몽골이다 [15분 북한 브리핑]","thumbnail_width":200,"thumbnail_height":200,"thumbnail_url":"https://open-images.acast.com/shows/6793c28ede7c597e47860ffb/1778235201725-ff1dafdb-6ee6-415c-a25d-3ccc7fcc3d4d.jpeg?height=200","description":"<p>2026년 5월 7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nbsp;</p><p>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nbsp;</p><p><br></p><p>-이달 중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를 만나는 일정은 현재 없다는 미국 백악관 측 입장이 나왔습니다.</p><p><br></p><p>-북한 당국이 외화벌이를 위해 최근 몽골에 파견할 여성 노동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p><p><br></p><p>-‘5월 사고방지대책월간’을 맞아 북한 안전부가 자동차, 오토바이 관련 집중 단속에 나서고 있습니다.&nbsp;</p><p><br></p><p>첫 소식 입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이달 중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를 만나는 일정은 현재 없다는 백악관 측 입장이 나왔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strong>&nbsp;</strong></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 당국이 외화벌이를 위해 최근 몽골에 파견할 여성 노동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례적으로 40대 기혼 여성까지 파견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의 ‘5월 사고방지대책월간’을 맞아 안전부가 자동차, 오토바이 관련 집중 단속에 나서면서 온갖 트집을 잡아 주민들에게 돈, 휘발유 등 뇌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제작 - RFA 서울지국 </p>","author_name":"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