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1.0","type":"rich","provider_name":"Acast","provider_url":"https://acast.com","height":250,"width":700,"html":"<iframe src=\"https://embed.acast.com/$/6793c28ede7c597e47860ffb/69f4da1bad98579289b53b25?\" frameBorder=\"0\" width=\"700\" height=\"250\"></iframe>","title":"코로나로 닫고 공개처형 늘리고 [15분 북한 브리핑]","thumbnail_width":200,"thumbnail_height":200,"thumbnail_url":"https://open-images.acast.com/shows/6793c28ede7c597e47860ffb/1777654192722-55bea14f-128e-408e-8707-eda17fdaefae.jpeg?height=200","description":"<p>2026년 4월 30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nbsp;</p><p>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nbsp;</p><p><br></p><p>-코로나 사태 당시 북한에서 외부 문화를 접하지 못하도록 통제 수위가 높아져 처형 사례가 급증했다는 분석이 한국 내에서 제기됐습니다.</p><p><br></p><p>-유엔 대북제재 결의 이후 유학생이나 실습생 신분으로 파견돼 숨어서 일해온 러시아 파견 북한 노동자들이 최근 정식 취업 비자를 받아 러시아에 입국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p><br></p><p>-북한이 어린이들에게 유제품을 공급한다며 곳곳에 염소 목장을 건설했지만 성과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돈 있는 주민들은 염소를 키우는 개인과 계약해 염소 젖을 배달해 먹고 있습니다</p><p><br></p><p>첫 소식 입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코로나 사태 당시 북한에서 외부 문화를 접하지 못하도록 통제 수위가 높아져 처형 사례가 급증했다는 분석이 한국 내에서 제기됐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유엔 대북제재 결의 이후 유학생이나 실습생 신분으로 파견돼 숨어서 일해온 러시아 파견 북한 노동자들이 최근 정식 취업 비자를 받아 러시아에 입국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련 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이 어린이들에게 유제품을 공급한다며 곳곳에 염소 목장을 건설했으나 성과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돈 있는 주민들은 염소를 키우는 개인과 계약해 염소 젖을 배달해 먹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제작 - rfa 서울지국</p>","author_name":"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