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1.0","type":"rich","provider_name":"Acast","provider_url":"https://acast.com","height":250,"width":700,"html":"<iframe src=\"https://embed.acast.com/$/6793c28ede7c597e47860ffb/69e73af3c8a506316da9dcc6?\" frameBorder=\"0\" width=\"700\" height=\"250\"></iframe>","title":"북한 교실이 텅 비었다! 부모 월급 2배 버는 아이 [15분 북한 브리핑]","thumbnail_width":200,"thumbnail_height":200,"thumbnail_url":"https://open-images.acast.com/shows/6793c28ede7c597e47860ffb/1776761481835-583d1362-3133-482a-b871-1fa46cb1be6c.jpeg?height=200","description":"<p>2026년 4월 20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nbsp;</p><p>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nbsp;</p><p><br></p><p>-미국 정부가 평안북도 구성에 핵시설이 있다는 한국 통일부 장관 발언에 대해 언급 배경을 물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nbsp;</p><p>-북한 학교에선 이달 초 새 학기가 시작됐지만 일부 학생들은 식량을 구하기 위해 학업 대신 가발 만들기에 나서고 있습니다.&nbsp;</p><p>-북한에서 최근 개인 소유 차량이 증가하고 있지만 차를 안전하게 보관할 차고가 부족하고 자동차 부품 도둑이 성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p><br></p><p>첫 소식 입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평안북도 구성에 핵시설이 있다는 정동영 한국 통일부 장관 발언에 대해 미국 측이 언급 배경을 물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일부는 공개 정보에 따른 발언이었다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strong>&nbsp;</strong></p><p><br></p><p><strong>앵커:</strong> 4월, 북한에서 새 학기가 시작됐지만 일부 학교의 학생 출석율은 30%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식량을 구하기 위해 아이들이 학교 출석 대신 주로 가발 제작에 나서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지난해 북한이 개인 차량 소유를 허용한 이후 차량이 증가하고 있지만 차를 안전하게 보관할 장소가 부족하고 도둑이 성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 제작 - rfa 서울지국&nbsp;</p><p><br></p>","author_name":"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