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1.0","type":"rich","provider_name":"Acast","provider_url":"https://acast.com","height":250,"width":700,"html":"<iframe src=\"https://embed.acast.com/$/6793c28ede7c597e47860ffb/69e1b6ef289eeb2c7bfa5996?\" frameBorder=\"0\" width=\"700\" height=\"250\"></iframe>","title":"무상의료 포기한 북한 의료보험 도입? [15분 북한 브리핑]","thumbnail_width":200,"thumbnail_height":200,"thumbnail_url":"https://open-images.acast.com/shows/6793c28ede7c597e47860ffb/1776400015881-1763a00f-54cd-43da-994f-a77be67ddf8a.jpeg?height=200","description":"<p>2026년 4월 16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nbsp;</p><p>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nbsp;</p><p>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nbsp;</p><p><br></p><p>- 한국 정부는 최근 왕이 중국 외교부장 방북을 계기로 북중 양국이 밀착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p><p>- 북한 당국이 ‘무상치료제도’ 대신 ‘보건보험기금제도’ 도입을 시도하면서 주민들이 의아해하고 있습니다.</p><p>- 북한 당국이 올해에도 주민들에게 농기계 지원 등 농촌지원사업 지시를 하달했습니다.&nbsp;&nbsp;</p><p><br></p><p>첫 소식 입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한국 정부는 최근 왕이 중국 외교부장 방북을 계기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하나의 중국’을 언급하는 모습이 처음 공개되는 등 북중 양국이 밀착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이 체제 우월성의 상징이던 ‘무상치료제도’를 폐지하고 ‘보건보험기금제도’ 도입을 시도하면서 주민들이 의아해하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 당국이 주민들에게 올해 농사 준비에 사상·정신적으로, 또 노력적으로 나서라고 독려했습니다. 올해 농업 생산을 획기적으로 늘려야 한다며 주민들에게 각종 농기계와 농기구도 농촌에 지원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제작- RFA 서울 지국</p>","author_name":"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