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1.0","type":"rich","provider_name":"Acast","provider_url":"https://acast.com","height":250,"width":700,"html":"<iframe src=\"https://embed.acast.com/$/6793c28ede7c597e47860ffb/69d6139834b90cef2b722214?\" frameBorder=\"0\" width=\"700\" height=\"250\"></iframe>","title":"북·중 무역 발목 잡은 신의주 주민 사망 사고 [15분 북한 브리핑]","thumbnail_width":200,"thumbnail_height":200,"thumbnail_url":"https://open-images.acast.com/shows/6793c28ede7c597e47860ffb/1775637286637-53eb2c9f-754b-4100-9ec0-349860024781.jpeg?height=200","description":"<p>2026년 4월 7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nbsp;</p><p>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nbsp;</p><p>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nbsp;</p><p><br></p><p>-&nbsp;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딸 김주애가 군사 행보를 잇달아 보인 것은 아버지가 후계자였던 시절 모습을 따라하는 것이란 분석이 제기됐습니다.</p><p><br></p><p>- 최근 활기를 띠던 북·중 무역이 신의주에서 발생한 식품 관련 주민 사망사고로 냉각기에 들어섰다는 소식입니다.</p><p><br></p><p>- 곧 군대에 나갈 북한 고교 졸업생들 속에서 이왕 최전방에 갈 바엔 민경부대로 가고 싶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p><p><br></p><p>첫 소식 입니다.&nbsp;</p><p><br></p><p><strong>앵커: </strong>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딸 김주애가 탱크를 조종하는 모습을 공개하는 등 군사 행보를 잇달아 보인 것은 아버지가 후계자였던 시절 모습을 따라하는 것이란 분석이 한국 정보기관으로부터 제기됐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strong>앵커</strong> : 최근 활기를 띠던 북·중 무역이 신의주에서 발생한 식품 관련 주민 사망사고로 냉각기에 들어섰다는 소식입니다. 중국산 소시지와 함께 북한산 술을 마신 북한 주민 2명이 현장에서 사망하면서 북한 당국은 일단 중국산 식품 반입을 금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strong>앵커:</strong>곧 군대에 나갈 북한 고교 졸업생들 속에서 이왕 최전방에 갈 바엔 민경 부대로 가고 싶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민경 부대가 일반 부대에 비해 물자 보급이 더 좋기 때문입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제작 - RFA 서울지국</p>","author_name":"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