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1.0","type":"rich","provider_name":"Acast","provider_url":"https://acast.com","height":250,"width":700,"html":"<iframe src=\"https://embed.acast.com/$/6793c28ede7c597e47860ffb/69cf3d60f44b357ce962f3ea?\" frameBorder=\"0\" width=\"700\" height=\"250\"></iframe>","title":"러 파병 북한군 전사자, 죽음도 등급 나눈다 [15분 북한 브리핑]","thumbnail_width":200,"thumbnail_height":200,"thumbnail_url":"https://open-images.acast.com/shows/6793c28ede7c597e47860ffb/1775189317516-71a6180a-7f3c-420f-90bc-2da9cb0b8496.jpeg?height=200","description":"<p>2026년 4월 2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nbsp;</p><p>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nbsp;</p><p><br></p><p>-&nbsp; 북한 당국은 러시아에 파병됐다 숨진 전사자들을 사망 직전 처신에 따라 두 부류로 나눠 대우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nbsp;&nbsp;</p><p><br></p><p>- 한국 군이 북한 잠수함을 탐지해 공격하는 최신 해상작전헬기를 배치했습니다.</p><p><br></p><p>- 최근 북한이 해안 경계 태세를 강화하면서 일부 해안의 민간 수산 사업소를 군부 소속 수산기지로 교체하고 있습니다.&nbsp;</p><p><br></p><p>첫 소식 입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러시아에 파병됐다 숨진 전사자들에 대한 북한 당국의 대우가 사망 직전 처신에 따라 2개 부류로 갈린다는 소식입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strong>앵커:</strong> 한국과 미국 육군참모총장이 화상회의를 통해 양국 간 군사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국 군은 북한 잠수함을 탐지해 공격하는 최신 해상작전헬기를 배치했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strong>앵커:</strong> 최근 북한이 해안 경계 태세를 강화하면서 일부 해안 지역 민간 수산 사업소를 군부 소속 수산기지로 변화시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제작 - RFA 서울지국</p><p><br></p>","author_name":"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