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1.0","type":"rich","provider_name":"Acast","provider_url":"https://acast.com","height":250,"width":700,"html":"<iframe src=\"https://embed.acast.com/$/6793c28ede7c597e47860ffb/69cccf154c2da3ddc3f183b5?\" frameBorder=\"0\" width=\"700\" height=\"250\"></iframe>","title":"북한 젊은 여성들 \"나도 자동차 갖고 싶다\" [15분 북한 브리핑]","thumbnail_width":200,"thumbnail_height":200,"thumbnail_url":"https://open-images.acast.com/shows/6793c28ede7c597e47860ffb/1775029929560-81923078-6f79-4637-a63b-efcf8d1b5545.jpeg?height=200","description":"<p>2026년 3월 31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nbsp;</p><p>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nbsp;</p><p><br></p><p>-&nbsp;한국 정부가 유엔인권이사회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nbsp;</p><p>-지난해 개인의 자동차 소유가 가능해진 이후 자가용 승용차에 대한 젊은 여성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nbsp;</p><p>-3년째 지속되는 20x10 지방공업공장 건설에 올해는 병원 등이 추가되면서 주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nbsp;&nbsp;&nbsp;</p><p><br></p><p>첫 소식 입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정동영 한국 통일부 장관은 한국 정부가 유엔인권이사회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하는 것에 대해 조율을 통해 결정한 것이라며, 평화공존 정책을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strong>앵커: </strong>최근 북한에서 자가용 차량 소유를 원하는 젊은 여성들이 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이 추진하는 지방공업공장 건설이 3년째 지속되는 가운데 올해부터 병원과 종합봉사소 건설이 추가됐습니다. 건설이 진행되는 지역 주민들속에서 불만이 치솟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제작 - rfa 서울지국 </p>","author_name":"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