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1.0","type":"rich","provider_name":"Acast","provider_url":"https://acast.com","height":250,"width":700,"html":"<iframe src=\"https://embed.acast.com/$/6793c28ede7c597e47860ffb/6997c673435569254b6c1c9c?\" frameBorder=\"0\" width=\"700\" height=\"250\"></iframe>","title":"500달러가 43달러로 줄어드는 마법 - 중국 파견 북 여성 노동자 [15분 북한 브리핑]","thumbnail_width":200,"thumbnail_height":200,"thumbnail_url":"https://open-images.acast.com/shows/6793c28ede7c597e47860ffb/1771553956001-54453900-a0d8-45d5-bade-b536da571049.jpeg?height=200","description":"<p>2026년 2월 19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nbsp;</p><p><br></p><p>- 최근 북한 당국이 중국에 여성 노동자들을 대거 교체해 파견하고 있습니다.&nbsp;</p><p>-중국에 주재하거나 출장 온 북한 간부들이 한국 약품을 많이 찾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nbsp;</p><p>-한국 국정원이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에 대해 후계 ‘내정 단계’로 판단된다고 밝힌 가운데 주애가 아버지보다 더 무서운 인물이 될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p><p><br></p><p>첫 소식 입니다.&nbsp;</p><p><br></p><p><strong>앵커:</strong> 최근 북한 당국이 중국에 여성 노동자들을 대거 교체해 파견하고 있습니다. 주로 의류 제조업 분야에 집중된 파견 인력은 대부분 젊은 여성들로, 계약상 고용 기간은 10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련 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strong>앵커:</strong> 중국에 주재하거나 출장 온 북한 간부들이 한국 약품을 많이 찾는다는 소식입니다. 특히 한국산 간 보호제 ‘우루사’의 인기가 높다는 소식입니다. 중국 내 북한 여성 외화벌이 노동자들도 한국 의류제품을 찾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제작-rfa 서울지국 </p>","author_name":"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