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1.0","type":"rich","provider_name":"Acast","provider_url":"https://acast.com","height":250,"width":700,"html":"<iframe src=\"https://embed.acast.com/$/6793c28ede7c597e47860ffb/699567df3ba25772fe0b0fa6?\" frameBorder=\"0\" width=\"700\" height=\"250\"></iframe>","title":"꽁꽁 얼어붙은 압록강 위로 파철이 지나갑니다 [15분 북한 브리핑]","thumbnail_width":200,"thumbnail_height":200,"thumbnail_url":"https://open-images.acast.com/shows/6793c28ede7c597e47860ffb/1771399051584-b33f94c3-e80d-4020-b1fc-056ecb17f55e.jpeg?height=200","description":"<p>2026년 2월 17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nbsp;</p><p><br></p><p>- 겨울철 북중 국경에 흐르는 강이 얼어붙으면서 접경지역에서 밀수 형태의 교역이 활발하다는 소식입니다.</p><p>-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월16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을 맞아 실시된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nbsp;</p><p>-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딸 주애를 후계자로 지명할 경우, 김주애와 고모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사이에 치열한 권력 투쟁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nbsp;</p><p><br></p><p>첫 소식 입니다.&nbsp;</p><p><br></p><p><strong>앵커: </strong>겨울철 북중 국경에 흐르는 강이 얼어붙으면서 접경지역에서 밀수 형태의 교역이 활발하다는 소식입니다. 중국에서 자동차를 비롯한 각종 건설, 운수 기재가 북한으로 많이 반입되는데 그 대가로 북한의 폐철이 중국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strong>앵커:</strong> 북한에서 겨울철 전력난으로 가동이 중단된 탄광 노동자들이 소일거리로 도박에 빠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판돈이 큰 것은 아니지만 시비가 붙어 폭력 사태로 이어지기도 한다는 지적입니다. 북한 내부 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제작 - RFA 서울 지국</p>","author_name":"RFA"}